2026 장애인 교통안전 전국순례 및 전북특별자치도협회 결의대회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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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환 중앙회장의 격려와 김갑배 전북특별자치도협회장의 대회사로 교통안전 실천 의지 다져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11시, 김제장애인체육관에서 ‘2026 장애인 교통안전 전국순례 및 전북특별자치도협회 결의대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협회가 주관했으며, 도내 각 시·군 지회가 협조하여 마련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각계 기관장과 협회 회원, 전국순례단 등이 함께해 교통사고 예방과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환경 조성을 위한 뜻을 모았습니다.
김갑배 협회장, 대회사를 통해 결의대회의 의미를 나누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갑배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참석자들과 결의대회의 의미를 나눴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협회가 중심이 되고 도내 각 시·군 지회가 협조한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위한 공동의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됐습니다.
김락환 중앙회장, 격려사로 회원들과 전국순례단에 힘을 더하다
김락환 사단법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은 행사에 참석해 격려사를 전하며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 중앙회장과 배우자, 전국순례단원들도 함께해 전북지역 회원들과 교류하고 전국순례의 뜻을 나눴습니다.
김락환 중앙회장의 격려와 김갑배 전북특별자치도협회장의 대회사를 통해 중앙회와 지역협회가 교통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습니다.
총 24명 수상… 함께 축하하고 격려한 시간
이날 시상식에서는 일부 시·군 지회장들이 중앙회장상을 수상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협회 회원들에게 도지사상, 도교육감상, 시장상, 시의장상, 국회의원상, 김제경찰서장상 등이 수여됐습니다.
총 24명의 수상자에게 참석자들의 따뜻한 축하와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홍보대사 서경, 결의문 낭독으로 교통안전 실천 다짐
결의문 낭독은 전북특별자치도협회 홍보대사이자 김제 향토가수인 서경이 맡았습니다. 참가자들은 결의문과 함께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안전 실천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또한 ‘음주운전·난폭운전·졸음운전, 교통 3악을 추방하자’는 문구가 담긴 손팻말을 들고 안전운전과 상호 배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전한 교통, 막힘없는 이동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각계 기관장과 내빈,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됐습니다. 특히 행사를 주관한 전북특별자치도협회와 협조해 주신 도내 각 시·군 지회, 함께해 주신 전국순례단이 힘을 모아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격려를 전해 주신 김락환 중앙회장님과 행사를 이끈 김갑배 전북특별자치도협회장님,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수상하신 스물네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협회는 각 시·군 지회와 함께 교통사고 예방과 장애인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모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교통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